삼성디스플레이와 유니체스트가 7.2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처음으로 협업한 프로젝트로, 한쪽 면에 둥글고 자유로운 라인을 적용한 디자인입니다. 힌지를 활용해 인상적인 디자인 포인트를 강조했습니다.